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 Steven Smith Teamaker 는 스티븐 스미스 (Steven Smith, 1949~2015)가 STASH, TAZO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한 티 브랜드입니다.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는 미국 홍차 업계의 카리스마라고 불리는 스티븐 스미스의 풀리프티(full leaf tea) 브랜드입니다. 스티븐 스미스는 전세계 차 시장에서 스티브 잡스와 같은 아이콘으로 여겨지며 그의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실험정신은 세계 티 역사와 현재 티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존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티 전문가이며 'TEA DICTIONARY'의 저자인 제임스 노우드 프랫(James Norwood Pratt)은 티 역사상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스티븐 스미스를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GOURMET' 잡지사는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와 함께 미국의 Top 식품기업가 중 한 명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여행잡지 ‘TRAVEL & LEISURE’는 미국에서 차 마시기 좋은 곳으로 스미스티 하우스를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의 F&B 문화를 선도하는 킨포크 열풍의 도시, 미국 포틀랜드에서 만들어지는 스미스 티는 품질 우선주의 소량 생산으로 티 매니아들로 부터 끊임 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최상의 풍미와 맛을 지키기 위해 모든 티는 극히 소량 생산되며, 매우 엄격한 관리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는 전혀 다른 티의 세계를 경험하게 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티메이커의 작품을 직접 느껴 보세요.
스티븐 스미스는 어린 시절 할머니가 끓여주셨던 우유에 넣은 달콤한 홍차를 좋아했었던 그는 이러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기 때문에 홍차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2년 스미스는 포틀랜드의 작은 식품점의 매니저로 근무할 때 2명의 지인들과 함께 스태쉬 티 컴퍼니(Stash Tea Company)를 설립하게 됩니다. 이 당시 그는 다른 지방의 고객들이 스태쉬 티의 허브 블랜딩 티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우편 주문 카달로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미국 전역으로 배송하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페셜 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1993년 300년 역사의 일본 야마모토야마 티 컴퍼니에 인수되었습니다. 이후 스미스는 디자이너 겸 작가인 스티브 산도즈와 공동으로 차 문화의 역사와 신화에 독특한 유머 감각을 결합하여 '차의 환생(Reincarnation of Tea)'을 표방하는 슬로건으로 60종 이상의 독자적인 블렌딩을 통해 또 다른 브랜드 TAZO를 만들어 미국의 홍차 산업을 이끌어간 선구자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990년 10억 달러였던 미국의 홍차 소비량은 2018년 125억 달러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였는데, 홍차 산업의 성장을 눈여겨보았던 스타벅스는 TAZO 브랜드를 인수하게 됩니다.
40여년간 미국 차 산업에서 활약해온 스미스는 일선에서 은퇴하고 가족과 함께 프랑스의 아비뇽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만난 이웃들 - 쇼콜라티에, 와인메이커, 제빵사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차를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부러워했지만, 그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언제나 인도의 아쌈 지역에서 구입한 단 한 개의 티스푼만을 사용하였고 이 티스푼을 미국인들이 차를 마시는 방식을 영원히 바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용해왔습니다. 아비뇽에서 그는 이전에 같이 근무했었던 임직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내며, "나는 다른 차 회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지만, 이번에는 작은 규모로 할 것이며 시장에서 가장 좋은 차만을 구매하여 고향에서 블렌딩 할 것입니다."라고 언급하며 특유의 유머와 겸손함으로 'Tea Master'라는 직함을 거부하고 단순하게 'Teamaker'로 불리기를 결심하였고 2011년 자신의 이름을 딴 'Steven Smith Teamaker' 브랜드를 런칭하게 됩니다.
스티븐 스미스티는 전세계의 친구들로부터 최고 품질의 차를 시음해봄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미리 블랜딩된 차는 절대 구입하지 않으며 하나의 티가 시판되기까지 섬세한 노력과 장인정신을 깃들여 제조하며 최적의 맛을 위해 계속 블랜딩하고 시음하며 수십번 테스트하게 됩니다. 그는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합니다. '무엇이 더 나은 차 맛을 낼 수 있는가?' 마치 예술 작품을 만들듯이 새로운 레시피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친구들과 교환한 메모, 동일한 생각을 하는 티메이커들과 블랜딩 전문가들과 함께 창의적인 의견을 교환합니다. 미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패키지에 포장된 최고 품질의 스미스티는 미국산 차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미국 및 세계 각국의 고급 호텔과 식품점에서 애용되고 있습니다.
스미스티의 또 다른 비전 중 하나는 엄선된 차를 수확하는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방식으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개도국의 비영리 단체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SERP(School Education Retention Program)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포틀랜드 국제 영화제, 오레곤 발레 극장, 오레곤 예술대학, 칼데라 예술센터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의 차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끼쳤던 스티븐 스미스는 2015년 3월에 생을 마감하였으며 NY타임스 등에서 '미국 차 업계의 마르코폴로'로 불리는 등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현재는 20년 이상 제자였던 Tony Tellin이 그의 뒤를 이어 마스터 티 메이커로서 새로운 티의 제조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Collection of products /
Download Catalogue —| Company | Specialization |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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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OREFARM | 국내 5성급 호텔 7개점 공급 및 압구정 스미스티 카페 1호점 오픈 | 2017 |
| (주)OREFARM | 카페 아티제 공급 | 2016 |
| (주)OREFARM | 카페 및 푸드서비스 공급 시작 | 2015 |
| (주)OREFARM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등 호텔 및 레스토랑 공급 시작 | 2014 |
| (주)OREFARM | 신세계 백화점을 시작으로 국내 판매 시작 | 2013 |
| (주)OREFARM | 미국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스미스티메이커 독점 계약 | 2012 |